상황 가이드
주식을 팔았어요
이 상황에서 확인할 것
주식을 팔았을 때는 국내 상장주식인지 비상장·해외주식인지, 대주주 여부, 취득가액과 매도가액, 증권거래세, 손익통산과 신고 필요성을 먼저 나눠 봐야 세금 가능성이 보입니다.
- 매도한 종목이 국내 상장, 비상장, 해외주식 중 어디인지 구분합니다.
- 매도일, 취득일, 수량, 취득가액, 매도가액, 수수료 자료를 모읍니다.
- 대주주 여부, 장외거래, 증권거래세처럼 과세 판단과 별도 세목을 확인합니다.
- 손실 종목, 여러 계좌, 해외주식처럼 합산이 필요한 거래는 연 단위로 묶어 봅니다.
먼저 열어볼 계산기
주식 매도 유형별 확인 경로
주식을 팔았을 때는 먼저 신고 대상 과세연도의 매도 거래와 계좌를 분류하고, 국내 상장 소액주주 장내거래인지 대주주·비상장·해외주식 같은 과세 후보인지, 취득가액과 필요경비 자료가 있는지, 연간 손익통산과 신고·납부가 필요한지를 차례로 확인해야 합니다. 이 화면은 일반계좌 주식 양도 중심으로 계산기에 넣을 거래 범위와 증빙을 정리하는 흐름이며, 세무 판정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신고 대상 과세연도에 판 주식이 국내 상장 장내거래, 국내 상장 과세 후보, 비상장, 해외주식 중 어디에 속하나요?
증권사 거래내역을 기준으로 매도한 주식, 거래시장, 계좌 유형, 매도일을 먼저 나누고 일반계좌 주식 양도 경로와 별도 과세체계 확인 대상을 분리합니다.
- 증권사 거래내역에서 신고 대상 과세연도의 매도일, 종목, 시장, 수량, 매도가액, 수수료를 내려받습니다.
- 일반계좌와 별도 과세체계 계좌를 따로 표시합니다.
- 국내 상장, 비상장, 해외주식을 섞지 않고 행을 나눕니다.
- 같은 과세연도에 여러 증권사를 썼다면 계좌별 자료를 한 표로 모읍니다.
국내 상장주식은 소액주주 장내거래인지, 대주주·장외거래 등 과세 가능성이 있는 거래인지 나눴나요?
국내 상장주식은 시장과 거래장소, 보유 규모, 특수관계인 합산 가능성을 먼저 확인하고, 소액주주 장내거래로 정리되지 않는 과세 후보만 다음 증빙 단계로 넘깁니다.
- 종목별 보유수량, 지분율, 평가액 또는 시가총액 기준 자료를 준비합니다.
- 배우자·가족·법인 등 특수관계인 합산 가능성이 있는지 표시합니다.
- 장내거래인지 장외거래인지, KOSPI·KOSDAQ·KONEX·K-OTC 등 시장을 구분합니다.
- 국내 상장 소액주주 장내거래로 정리되면 이후 단계는 과세 후보가 있을 때만 확인합니다.
- 매도대금에서 빠진 증권거래세와 수수료를 별도 비용으로 기록합니다.
대주주 상장주식, 비상장·해외주식 등 과세 후보 거래는 취득가액, 필요경비, 환율, 계약·입금 자료가 정리됐나요?
과세 후보 주식은 취득가액과 양도가액, 필요경비, 환율, 계약서·입금 자료를 먼저 모아 계산 근거를 남깁니다.
- 취득일, 취득가액, 양도일, 양도가액, 수수료, 증권거래세를 거래별로 적습니다.
- 비상장주식은 계약서, 주식양수도 대금 입금 자료, 주주명부 변경 자료를 모읍니다.
- 해외주식은 증권사 원화 환산 자료, 외화 결제 내역, 매수·매도일 환율 자료를 보관합니다.
- 증여·상속 취득, 특수관계인 거래, 시가와 거래가액 차이가 있는 거래를 표시합니다.
이익·손실 거래를 같은 과세연도와 가능한 구분별로 묶어 손익통산과 기본공제 적용 전후를 봤나요?
과세 후보 거래를 연 단위로 모으고, 이익과 손실을 통산할 수 있는 범위와 기본공제 적용 전후 금액을 나눠 봅니다.
- 같은 과세연도에 매도한 모든 과세 후보 주식 거래를 계좌·증권사별로 합칩니다.
- 이익 거래와 손실 거래를 종목별로 표시합니다.
- 국내주식, 해외주식, 비상장주식을 무조건 합산하지 않고 구분별 통산 가능성을 확인합니다.
- 기본공제 적용 전 금액과 적용 후 금액을 따로 기록합니다.
신고 대상이면 예정·확정신고 시점과 납부할 현금을 매도대금에서 따로 남겼나요?
양도소득세 신고 대상이면 예정신고와 확정신고 가능성을 나누고, 증권거래세와 별개로 납부할 현금을 매도대금에서 따로 남깁니다.
- 반기별 예정신고 대상인지, 다음 해 5월 확정신고 확인이 필요한지 표시합니다.
- 증권거래세, 양도소득세, 지방소득세를 같은 세금으로 합치지 않고 따로 기록합니다.
- 납부 예상액이 크면 매도대금 중 남겨둘 현금을 먼저 확보합니다.
- 여러 번 매도했거나 기본공제 적용순서가 바뀔 수 있으면 확정신고 필요성을 별도 표시합니다.
세부 상황
같은 주식 매도 상황 안에서도 상장 소액주주인지 대주주인지, 비상장·해외주식인지, 손실이 있는지에 따라 먼저 볼 입력값이 달라집니다.
국내 상장주식을 소액으로 팔았어요
상장주식은 대주주 여부와 장내·장외 거래 여부가 과세 판단의 출발점입니다.
- 매도일 기준 종목별 보유 규모와 대주주 여부를 먼저 확인합니다.
- 장내 거래인지 장외 거래인지와 증권거래세 등 이미 빠진 비용을 구분합니다.
- 세금이 없다고 단정하기 전에 과세 대상 예외가 있는지 공식 기준을 확인합니다.
대주주에 해당할 수 있어요
대주주 가능성이 있으면 보유 규모와 특수관계인 합산 여부를 먼저 따로 봅니다.
- 본인과 특수관계인 보유분을 합산해야 하는지 확인합니다.
- 종목별 보유액, 지분율, 기준일 자료를 증권사 자료와 대조합니다.
- 대주주로 판단되면 취득가액과 필요경비 증빙을 빠짐없이 모읍니다.
비상장주식을 팔았어요
비상장주식은 거래가액과 취득가액, 필요경비, 신고 여부를 별도로 정리해야 합니다.
- 주식 양도계약서, 매도대금 입금일, 취득가액 자료를 모읍니다.
- 특수관계자 거래인지와 시가 산정 이슈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 양도소득세 신고와 증권거래세 등 별도 신고가 필요한지 나눠 봅니다.
해외주식을 팔았어요
해외주식은 환율, 여러 종목 손익, 연간 합산 기준을 같은 표로 맞춰야 합니다.
- 매수·매도일 환율, 수수료, 원화 환산 손익을 증권사 자료로 확인합니다.
- 여러 해외주식의 이익과 손실을 연 단위로 합산합니다.
- 국내주식과 해외주식의 신고 방식이 다른지 공식 기준을 확인합니다.
이익 난 종목과 손실 난 종목이 같이 있어요
여러 거래가 있으면 종목별 손익을 합산하고 공제 적용 전후를 나눠 봐야 합니다.
- 과세 대상 거래만 모아 종목별 양도차익과 손실을 계산합니다.
- 같은 과세 구분 안에서 손익통산이 가능한지 확인합니다.
- 기본공제나 필요경비 적용 전후 금액을 따로 기록합니다.
신고와 납부가 필요한지 확인하고 싶어요
양도세 가능성이 있으면 신고 대상, 신고 시기, 납부 재원을 매도 직후 확인합니다.
- 예정신고 또는 확정신고가 필요한 거래인지 먼저 판단합니다.
- 증권사 거래내역, 취득가액 증빙, 환율 자료를 신고 전까지 정리합니다.
- 납부할 세금이 있으면 매도대금에서 따로 남겨 둘 금액을 계산합니다.
관련 용어
기준일 2026-06-08 · 국세청 양도소득세 기본정보/세율, 국세청 비상장 주식 양도 주요서식 작성요령, 소득세법 제94조·제97조의2·제102조·제103조·제104조·제105조·제110조, 소득세법 시행령 제157조·제167조의2·제167조의9, 지방세법 제89조, 증권거래세법 제8조·제9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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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책조항
- 본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금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정확한 금액은 관할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적용 법률: 국세청 양도소득세 기본정보/세율, 국세청 비상장 주식 양도 주요서식 작성요령, 소득세법 제94조·제97조의2·제102조·제103조·제104조·제105조·제110조, 소득세법 시행령 제157조·제167조의2·제167조의9, 지방세법 제89조, 증권거래세법 제8조·제9조
- 기준일: 2026-06-08
작성·검토: 나라와나 운영팀
공식 법령·공공기관 자료를 기준으로 작성한 일반 안내입니다. 개별 세무·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오류나 기준일 변경을 발견하시면 [email protected]로 정정 요청을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