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이자 계산기
기준일 수학 공식 · 이자율 계산 공식원금·금리·기간으로 월 상환액과 총이자를 산출합니다.
상환방식(원리금균등/원금균등)에 따라 월 납입액과 총이자가 달라집니다. 대출 전 두 방식을 비교해보세요.
- 고정금리: 대출 전 기간 동일 금리 (예측 가능)
- 변동금리: 기준금리에 따라 주기적 변동 (초기 금리 낮지만 리스크)
- 중도상환수수료: 만기 전 상환 시 부과 (보통 1.0~1.5%, 3년 이내)
순수 금융 공식 기반 (법령 적용 없음)
실제 대출 금리는 신용등급, 담보, 우대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같은 조건이라도 상환방식에 따라 총이자가 달라집니다.
매월 동일 상환
총이자 적음
원금과 금리를 입력하면 비교 결과가 표시됩니다.
- 원리금균등: 매월 동일 금액 → 가계 예산 관리 쉬움
- 원금균등: 초기 부담 크지만 총이자 적음 → 여유 자금 있을 때
| 대출원금 (원) | |
| 연이율 (%) | |
| 대출기간 (개월) |
30년 = 360개월, 20년 = 240개월, 10년 = 120개월 |
| 상환방식 |
대출 금리는 기준금리 + 가산금리로 결정됩니다.
기준금리는 한국은행 기준금리, COFIX, 금융채 등을 따르며, 가산금리는 신용등급·담보·우대조건에 따라 은행별로 다릅니다.
| 유형 | 장점 | 단점 |
|---|---|---|
| 고정금리 | 상환 예측 가능 | 초기 금리 높음 |
| 변동금리 | 초기 금리 낮음 | 금리 상승 리스크 |
이 페이지는 입력한 원금·금리·기간으로 월별 상환액을 계산하는 상환액 계산기입니다. DSR·LTV는 별도 심사 기준이며, 승인 여부나 한도 확정은 주택가격, 소득, 기존 부채, 지역, 상품, 금융기관의 공식 기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스트레스 DSR은 DSR 산정 때 스트레스 금리를 더해 상환능력을 보는 장치지만, 해당 스트레스 금리는 실제 대출금리에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DSR·LTV 기준의 입력값 추정치는 주담대 한도 계산기에서 함께 확인하세요.
이자제한법 제2조 (법정 최고이자율 20%)
대부업 등 포함 모든 금전 대차의 이자율은 연 20%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
결과 먼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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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값이 같습니다. 조건을 바꿔 보세요.
이 계산은 입력값과 기준일을 바탕으로 한 안내용 추정치입니다.
기준 정보
- 기준일
- 수학 공식
- 법령 근거
- 이자율 계산 공식
계산 범위
- 계산 가정
- 입력값과 현재 계산기 기준값을 사용합니다.
- 제외 범위
- 개별 예외, 감면, 신고 절차 판단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결과 행별 근거
실제 적용 여부는 서류와 관할 기준을 확인하세요.
| 월 상환금 (첫 달) | 원 |
| 총 이자 | 원 |
| 총 상환액 | 원 |
더보기: 금리/기간 변경 시 영향
| 금리 0.5%p 인상 시 | 월 약 원 증가 |
| 금리 0.5%p 인하 시 | 월 약 원 감소 |
| 기간 5년 연장 시 | 월 원 감소, 총이자 원 증가 |
월별 상환 스케줄
| 회차 | 상환금 | 원금 | 이자 | 잔금 |
|---|---|---|---|---|
관련 상황 가이드
가이드
개요
대출 이자는 원금에 금리를 적용하여 산출되며, 상환 방식에 따라 매월 납부 금액과 총 이자 부담이 크게 달라집니다. 한국에서 주택담보대출·신용대출 등에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두 가지 주요 상환 방식은 원리금균등상환과 원금균등상환입니다. 금리 수준 외에도 상환 방식의 선택이 가계 재정에 미치는 영향이 크므로, 본인의 재정 상황에 맞는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환 방식 비교
원리금균등상환(원리금균등분할상환): 매달 동일한 금액을 납부합니다.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높고 원금 비중이 낮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반대로 바뀝니다. 가계 현금흐름 예측이 쉽고 생활비 계획을 세우기 유리합니다. 다만, 원금균등상환에 비해 총 이자 부담이 더 큽니다.
원금균등상환(원금균등분할상환): 매달 동일한 원금을 상환하고, 잔여 원금에 대한 이자를 더해 납부합니다. 초기 납부액이 가장 많고, 시간이 지날수록 납부액이 줄어듭니다. 원리금균등보다 초기 부담은 크지만 총 이자가 적습니다. 원금이 빠르게 줄어들기 때문에 조기 상환 효과가 있습니다.
예시(대출 3억 원, 연 4%, 30년): 원리금균등은 월 143만 원 고정, 총이자 약 2억 1,500만 원. 원금균등은 초월 183만 원 → 말월 84만 원, 총이자 약 1억 8,100만 원으로 약 3,400만 원 절감됩니다.
총 이자 차이가 나는 이유
원금균등상환은 매달 같은 금액의 원금이 줄어들기 때문에 이자의 기준이 되는 잔여 원금이 더 빠르게 감소합니다. 반면 원리금균등상환은 초기에 이자 비중이 높아 원금 감소 속도가 느립니다. 이 차이가 대출 기간 전체에 걸쳐 누적되면서 총 이자 차이가 발생합니다. 대출 금액이 클수록, 기간이 길수록 두 방식의 총 이자 차이가 커집니다.
고정금리 vs 변동금리
고정금리는 대출 기간 동안 금리가 변하지 않아 이자 비용 예측이 가능합니다. 변동금리는 시장 금리(COFIX, CD금리 등)에 연동되어 3개월~1년마다 금리가 조정됩니다. 금리 인상기에는 고정금리, 금리 인하기에는 변동금리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혼합형(처음 5년 고정 이후 변동)도 있습니다.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에 따라 대출 한도도 결정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어떤 상환 방식이 더 유리한가요?
총 이자 비용 면에서는 원금균등상환이 유리합니다. 하지만 초기 납부 부담이 크기 때문에 여유 자금이 충분한 경우에 적합합니다. 현금흐름이 일정해야 하는 경우나 초기 부담을 낮추고 싶은 경우에는 원리금균등상환이 적합합니다. 본인의 소득 수준, 지출 계획, 향후 소득 증가 전망 등을 고려하여 선택하세요.
Q. 중도상환 시 수수료가 발생하나요?
대부분의 금융기관은 대출 실행 후 일정 기간(통상 3년) 이내 중도상환 시 중도상환수수료를 부과합니다. 주택담보대출의 경우 통상 잔여 원금의 1~2% 수준입니다. 중도상환 시 절감되는 이자와 수수료를 비교해 경제적 타당성을 따져봐야 합니다. 2024년부터 일부 정책모기지는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조건을 완화했습니다.
Q. 대환대출이란 무엇인가요?
대환대출은 기존 대출을 더 낮은 금리의 대출로 갈아타는 것입니다. 2023년부터 시행된 대환대출 인프라(온라인 원스톱 대환대출 서비스)를 이용하면 은행 앱에서 손쉽게 대출 이동이 가능합니다. 대환 시에는 중도상환수수료, 이전 대출과 신규 대출의 이자 차이, 부대비용 등을 종합적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Q. 금리 인상 시 변동금리 대출에 어떤 영향이 있나요?
변동금리 대출은 기준금리(COFIX, CD금리) 상승에 따라 대출 이자율도 높아집니다. 예를 들어 2억 원 대출에서 금리가 0.5%p 오르면 연간 약 100만 원, 월 약 8만 원의 이자 부담이 늘어납니다. 금리 인상기에는 고정금리 전환을 검토하거나, 여유 자금이 생길 때 원금을 우선 상환하여 이자 부담을 줄이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관련 계산기
면책조항
- 본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금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정확한 금액은 관할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적용 법률: 이자율 계산 공식
- 기준일: 수학 공식
작성·검토: 나라와나 운영팀
공식 법령·공공기관 자료를 기준으로 작성한 일반 안내입니다. 개별 세무·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오류나 기준일 변경을 발견하시면 [email protected]로 정정 요청을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