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가이드

가족에게 돈이나 재산을 주거나 받았어요

이 상황에서 확인할 것

가족 간 돈이나 재산 이전은 증여자와 수증자 관계, 과거 증여 누계, 재산 종류, 채무 인수 여부, 부동산이라면 취득·보유세를 함께 봐야 실제 부담이 보입니다.

  • 누가 누구에게 주는지, 수증자가 성년인지 미성년자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 같은 증여자에게 과거에 받은 금전·재산과 신고 내역을 모읍니다.
  • 현금, 주택, 토지, 주식, 전세보증금, 대출 채무처럼 이전 대상의 성격을 구분합니다.
  • 부동산을 받는다면 증여세와 취득세, 이후 재산세·종부세를 분리해 봅니다.

먼저 열어볼 계산기

가족 간 돈·재산 이전 확인 경로

관계, 재산 종류, 채무·상속 연결 여부를 먼저 나눕니다.

권장 확인 순서
1
1단계 · 관계·과거 증여 정리

누가 누구에게 주나요?

증여자·수증자 관계와 성년 여부를 먼저 맞추고, 최근 10년 증여와 신고·납부 내역을 한곳에 모읍니다.

  • 증여자와 수증자의 관계, 수증자 생년월일을 확인합니다.
  • 증여 예정일과 이전 증여일, 금액, 신고서, 납부세액 자료를 모읍니다.
  • 증여자별 자금 출처와 이체 증빙을 따로 보관합니다.
관계별 공제와 10년 합산은 사실관계와 증여자 범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단계는 신고 판단이 아니라 계산 입력값을 정리하는 예비 확인입니다.
2
2단계 · 이전 대상 구분

현금·부동산·기타 자산 중 무엇을 넘기나요?

현금, 혼인·출산 지원, 부동산, 주식·보증금처럼 이전 대상을 나누고 다음에 볼 세목을 좁힙니다.

  • 이체일, 금액, 수증자별 지원액과 증빙을 정리합니다.
  • 혼인신고일 또는 출생·입양일이 관련되는지 확인합니다.
  • 부동산 종류와 지분, 주식, 전세보증금, 대출채무 등 이전 대상 목록을 만듭니다.
혼인·출산 증여재산 공제는 기간과 반환·수정신고 같은 사후 조건이 민감합니다. 화면 문구는 대상 가능성 확인으로만 읽어야 합니다.
3
3단계 · 부동산 이전

집이나 토지를 넘기거나 받나요?

부동산을 받는다면 증여세와 취득세를 분리하고, 계속 보유할 때의 재산세·종부세 가능성을 함께 봅니다.

  • 부동산 종류, 소재지, 지분, 평가액 또는 공시가격을 확인합니다.
  • 수증자 세대의 주택·토지 보유 현황과 과세 기준일을 따로 봅니다.
  • 보유 또는 매도 계획과 취득세 납부 재원을 정리합니다.
취득세와 보유세는 부동산 종류, 지분, 과세 기준일, 세대 기준 보유 현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단계는 후속 세목을 놓치지 않게 하는 연결 안내입니다.
4
4단계 · 채무·보증금 인수

대출이나 전세보증금이 함께 넘어가나요?

채무나 임대보증금을 수증자가 인수하는 구조라면 받는 사람의 증여세와 주는 사람의 양도세 가능성을 나눠 봅니다.

  • 담보대출 잔액, 임대보증금, 채무자와 실제 상환자를 확인합니다.
  • 임대차계약서, 부동산 취득가액, 평가액을 모읍니다.
  • 채무 인수 약정과 금융기관 동의 여부를 확인합니다.
부담부증여 여부와 양도소득세 과세는 채무 인수 사실, 증빙, 재산 종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단계는 위험 신호 체크이며 양도세 결론을 내려주지 않습니다.
5
5단계 · 상속 전 증여 연결

상속까지 염두에 둔 이전인가요?

상속까지 염두에 둔 생전 증여라면 당장 증여세뿐 아니라 이후 상속 guide에서 다시 확인할 자료를 보관합니다.

  • 이전 일정, 수증자가 상속인인지 여부, 과거 증여 내역을 정리합니다.
  • 이미 낸 증여세 자료와 증여 후 보유·매도 계획을 따로 보관합니다.
  • 상속세 계산에 다시 확인될 수 있는 증여 자료인지 표시합니다.
상속 전 증여가 상속세 계산에 반영되는지, 어떤 기간·관계가 적용되는지는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증여가 상속보다 유리하다는 결론을 만들지 않습니다.
관계와 최근 10년 누계, 이전 대상, 채무 인수, 상속 연결을 분리한 뒤 다음 계산으로 넘어갑니다.

세부 상황

같은 가족 간 이전 상황 안에서도 현금인지 부동산인지, 혼인·출산 지원인지, 채무가 함께 넘어가는지에 따라 먼저 볼 계산기가 달라집니다.

자녀에게 목돈을 줘요

계좌이체나 현금 지원은 관계, 나이, 과거 증여 누계를 먼저 정리합니다.

  • 증여자와 수증자의 관계, 수증자의 성년 여부를 확인합니다.
  • 같은 증여자에게 이전에 받은 금전·재산과 신고 내역을 합쳐 봅니다.
  • 계좌이체일, 금액, 자금 사용처와 증빙 자료를 따로 보관합니다.

결혼이나 출산을 앞두고 지원해요

혼인·출산 지원금은 직계존속 지원인지, 혼인일 전후 2년 또는 출산일 이후 2년 안인지 먼저 맞춰 봅니다.

  • 혼인일 전후 2년 또는 출산일 이후 2년 안의 실제 증여일인지 확인합니다.
  • 부모·조부모 등 직계존속에게 받은 지원인지와 수증자별 금액을 나눕니다.
  • 기존에 받은 증여가 있으면 함께 합산해 증여세 예상액을 봅니다.

집이나 토지를 가족에게 넘겨요

부동산 증여는 증여세뿐 아니라 받는 사람의 취득세와 이후 보유세가 이어집니다.

  • 증여일 기준 평가액, 지분, 주택·토지 구분과 소재지를 확인합니다.
  • 받는 사람 기준 증여세와 취득세를 각각 계산합니다.
  • 이전 후 보유 주택·토지 수가 재산세와 종부세에 미치는 영향을 봅니다.

대출이나 전세보증금이 낀 재산을 넘겨요

채무가 함께 넘어가면 받는 사람의 증여세와 주는 사람의 양도세 이슈를 나눠 봅니다.

  • 담보대출, 임대보증금, 인수할 채무와 실제 부담자를 확인합니다.
  • 순수 증여 부분과 채무 인수 부분을 분리해 계산 입력값을 정리합니다.
  • 주는 사람에게 양도소득세 검토가 필요한지 함께 확인합니다.

상속 전에 미리 나눠주려 해요

생전 증여는 당장 증여세뿐 아니라 이후 상속세 계산에도 연결될 수 있습니다.

  • 누가 누구에게 언제 얼마를 줄지와 이전 증여 내역을 정리합니다.
  • 상속인이 받을 증여인지, 상속인이 아닌 사람이 받을 증여인지 구분합니다.
  • 상속까지 염두에 둔다면 증여세와 상속세를 별도 시나리오로 비교합니다.

부동산을 받은 뒤 취득·보유세가 걱정돼요

주택·토지 같은 부동산을 받은 뒤에는 취득세와 매년 반복되는 보유세가 현금흐름에 들어옵니다.

  • 받을 부동산의 지분, 평가액, 공시가격과 보유 계획을 확인합니다.
  • 취득세를 먼저 계산하고 납부 재원을 따로 둡니다.
  • 재산세와 종부세 가능성을 매년 반복되는 비용으로 반영합니다.

관련 용어

기준일 2026-06-05 · 국세청 증여세 안내, 국세청 양도소득세 부담부증여 안내, 국세청 상속세 사전증여재산 안내, 상속세 및 증여세법, 지방세법

본 콘텐츠는 정부·공공기관 공식 자료와 법령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정부 공개 자료를 인용한 부분은 출처 표시 조건의 공공누리 제1유형 원칙을 따릅니다.

면책조항

  • 본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금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정확한 금액은 관할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적용 법률: 국세청 증여세 안내, 국세청 양도소득세 부담부증여 안내, 국세청 상속세 사전증여재산 안내, 상속세 및 증여세법, 지방세법
  • 기준일: 2026-06-05

작성·검토: 나라와나 운영팀

공식 법령·공공기관 자료를 기준으로 작성한 일반 안내입니다. 개별 세무·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오류나 기준일 변경을 발견하시면 [email protected]로 정정 요청을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