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가이드
전세와 월세를 고민 중이에요
이 상황에서 확인할 것
전세와 월세는 월 단위 비용으로 환산한 뒤 대출이자, 전월세 전환율, 연말정산 효과를 함께 봐야 비교가 명확해집니다.
- 전세보증금, 월세보증금, 월세, 관리비, 필요한 대출액을 분리합니다.
- 보증금에 묶이는 돈의 기회비용 또는 예금금리 가정을 정합니다.
- 전세자금대출·월세보증금대출이 필요하면 월 이자 부담을 따로 계산합니다.
- 월세 세액공제 대상이라면 연말정산 환급 효과를 확인합니다.
먼저 열어볼 계산기
전세·월세 선택 전 확인 경로
보증금 안전성과 초기 현금을 먼저 걸러낸 뒤, 남은 후보를 월 기준 비용, 반전세 전환율, 대출·목돈 비용, 월세 세후 효과로 나눠 확인합니다.
보증금 안전성과 초기 현금부터 통과하나요?
월 비용이 유리해도 보증금 반환 리스크, 입주 초기 현금, 대출 실행 가능성이 통과되지 않으면 계약 후보를 유보합니다.
- 등기부, 선순위 권리, 전세가율
- 보증보험 가능성과 전입신고·확정일자 계획
- 중개보수, 이사비, 보증보험료, 대출 실행 가능성
남은 후보를 같은 월 기준으로 바꿨나요?
전세보증금, 월세보증금, 월세, 관리비, 거주기간, 보증금 기회비용을 같은 월 단위로 맞춰 기본 비교를 만듭니다.
- 전세보증금과 월세보증금
- 월세, 관리비, 예상 거주기간
- 예금금리 또는 보증금 기회비용 가정
반전세이거나 보증금과 월세를 맞바꾸는 조건인가요?
보증금을 더 넣고 월세를 낮추거나, 전세 일부를 월세로 바꾸는 조건이면 전월세 전환율로 교환 조건을 확인합니다.
- 보증금 증감액
- 월세 증감액
- 비교하려는 반전세 또는 보증금 조정 조건
대출을 쓰거나 목돈을 오래 묶는 선택인가요?
전세대출 이자와 묶이는 현금의 기회비용을 월 부담에 더해 현실적인 월 비용을 다시 봅니다.
- 필요 대출액, 금리, 대출기간
- 남는 현금과 묶이는 보증금
- 대출 실행 가능 여부
월세 쪽이면 세액공제 대상인가요?
월세 선택지라면 무주택·소득·주소·증빙 요건을 확인한 뒤 세후 월 부담을 다시 계산합니다.
- 무주택 여부와 총급여
- 임대차계약 주소와 주민등록 주소
- 월세 납입 증빙
세부 상황
같은 주거 선택 안에서도 대출 필요 여부, 세액공제 가능성, 보증금·월세 조합에 따라 먼저 볼 계산이 달라집니다.
전세대출이 필요해요
전세 보증금의 이자 부담이 실제 월비용을 바꾸므로 대출 조건을 먼저 봅니다.
- 필요 대출액, 금리, 대출기간을 월 이자 부담으로 환산합니다.
- 전세 월비용에 대출이자를 더해 월세와 다시 비교합니다.
- 보증금 전액을 내는 경우와 대출을 끼는 경우를 분리합니다.
월세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월세는 연말정산 효과까지 봐야 세후 기준 부담이 명확해집니다.
- 무주택 여부, 총급여, 임대차계약 주소 요건을 확인합니다.
- 월세 납입액을 연 단위로 모아 환급 효과를 확인합니다.
- 세액공제 후 월세 실부담을 전세 월비용과 다시 비교합니다.
반전세 조건을 비교하고 있어요
보증금과 월세가 함께 움직이면 전월세 전환율과 월비용을 같이 봐야 합니다.
- 기존 전세보증금에서 줄어드는 금액과 추가 월세를 분리합니다.
- 보증금 차액이 월세로 바뀌는 전환율을 계산합니다.
- 관리비와 대출이자가 있으면 월비용에 따로 더합니다.
보증금을 더 넣고 월세를 낮출지 고민해요
보증금 증액으로 줄어드는 월세가 목돈의 기회비용보다 큰지 확인합니다.
- 더 넣을 보증금과 줄어드는 월세를 같은 기간 기준으로 맞춥니다.
- 예금금리나 대체 투자수익률을 기회비용으로 둡니다.
- 전환율이 높으면 보증금 증액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전월세 전환율이 적정한지 보고 싶어요
보증금과 월세를 바꾸는 조건은 전환율로 환산해 법정 전환율 상한·제한보다 과도한지 확인합니다.
- 보증금 증감액과 월세 증감액을 정확히 나눠 입력합니다.
- 계약서의 월세 조건과 계산된 전환율을 법정 전환율 상한·제한 기준과 비교합니다.
- 전환율이 높다면 월비용 비교에서 보수적으로 봅니다.
목돈을 묶어도 되는지 고민돼요
전세 보증금은 사라지는 비용이 아니지만, 묶이는 동안의 기회비용이 있습니다.
- 전세보증금을 예금에 넣었을 때 받을 수 있는 이자를 가정합니다.
- 이사·중개수수료처럼 계약 시점의 현금 지출을 따로 둡니다.
- 보증금 안전성과 현금 유동성까지 함께 고려합니다.
관련 용어
기준일 2026-06-22 · 주택임대차보호법, 국세청 연말정산 안내, 대출이자 계산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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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책조항
- 본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금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정확한 금액은 관할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적용 법률: 주택임대차보호법, 국세청 연말정산 안내, 대출이자 계산 기준
- 기준일: 2026-06-22
작성·검토: 나라와나 운영팀
공식 법령·공공기관 자료를 기준으로 작성한 일반 안내입니다. 개별 세무·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오류나 기준일 변경을 발견하시면 [email protected]로 정정 요청을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