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리스트

모집공고 기준표

먼저 공고 하나의 기준일과 신청 일정을 고정해요

청약을 보기 시작할 때는 먼저 어느 입주자모집공고를 기준으로 보는지 고정해야 합니다. 이 기준표는 입주자모집공고일, 최초 청약 접수일, 공급지역, 해당지역·기타지역, 공공분양·민간분양, 주택형, 국민주택·민영주택, 일반공급·특별공급, 당첨자 발표일과 계약일을 한 장에 정리하는 페이지이며 신청 자격이나 당첨 가능성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청약 공고 기준 확인 순서

공고문 출처와 기준일, 주택·공급유형, 지역 구분, 후속 일정 신호를 순서대로 놓습니다. 이렇게 정리하면 세대·무주택·가점 계산 전에 어떤 공고 기준으로 입력할지 분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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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보기
1단계 · 확인 시점

공고문 출처와 기준일을 먼저 고정해요

청약홈·사업주체 공고문, 입주자모집공고일, 최초 청약 접수일, 당첨자 발표일과 계약일을 한 기준표에 둔다.

이런 신호가 있어요

  • 청약홈 요약, 기사, 블로그 일정만 보고 원문 공고문 파일을 열지 않았다.
  • 입주자모집공고일과 특별공급·일반공급 접수일을 같은 날로 적고 있다.
  • 당첨자 발표일, 서류제출일, 계약일을 캘린더에 따로 표시하지 않았다.
  • 공고 정정·취소·추가 안내가 있었는지 확인하지 않았다.

다음에 할 일

  • 공고문 원문 URL이나 파일명, 게시기관, 확인일을 첫 줄에 적는다.
  • 입주자모집공고일과 최초 청약 접수일을 분리해 적고 공고일 기준 라벨을 붙인다.
  • 특별공급, 1순위, 2순위, 당첨자 발표, 서류제출, 계약일을 날짜 행으로 나눈다.
  • 공고 정정·추가 안내가 있으면 최신 공고 확인 필요로 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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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 확인 시점

주택유형과 공급유형을 나눠요

공급위치, 공공분양·민간분양, 공급주체, 주택구분, 국민주택·민영주택 후보, 주택형, 전용면적, 공급세대수, 일반·특별공급 구분을 한 표로 나눈다.

이런 신호가 있어요

  • 국민주택인지 민영주택인지 보지 않고 가점 계산부터 열었다.
  • 공공분양인지 민간분양인지, 공급주체와 접수 채널이 어디인지 따로 적지 않았다.
  • 주택형, 전용면적, 공급세대수, 일반공급·특별공급 물량을 한 줄에 섞고 있다.
  • 특별공급 유형 후보를 고르기 전에 공급 물량과 신청 일정을 확인하지 않았다.

다음에 할 일

  • 공급위치, 단지명, 공공분양·민간분양, 공급주체, 주택구분을 공고문 표현 그대로 옮긴다.
  • 국민주택·민영주택 후보와 일반공급·특별공급 구분을 별도 열로 둔다.
  • 주택형별 공급세대수와 특별공급 물량을 분리한다.
  • 여러 주택형을 비교하면 주택형별로 기준표를 복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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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 확인 시점

지역 구분과 접수 경로를 분리해요

공급지역, 해당지역·기타지역, 거주기간 기준, 접수 채널, 신청 유형 후보를 공고문 기준으로 정리한다.

이런 신호가 있어요

  • 현재 주소만 보고 해당지역·기타지역을 바로 정했다.
  • 거주기간 기준일과 주민등록 변동일을 따로 비교하지 않았다.
  • 청약홈 접수인지 방문접수 예외인지, 특별공급·일반공급 접수 경로가 같은지 확인하지 않았다.
  • 공급지역과 거주지역, 기타지역을 같은 의미로 쓰고 있다.

다음에 할 일

  • 공급지역, 해당지역, 기타지역, 거주기간 문구를 공고문 표현 그대로 적는다.
  • 주민등록상 전입일, 거주기간 산정 필요 여부는 거주 기준 확인으로 남긴다.
  • 청약홈, LH청약센터, 사업주체 접수처럼 접수 채널을 구분한다.
  • 신청 유형 후보는 특별공급 후보, 일반공급 후보, 확인 필요로만 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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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계 · 확인 시점

후속 일정 신호만 따로 넘겨요

당첨자 발표일, 서류제출일, 계약일과 납부 일정 존재 여부를 후속 체크리스트 신호로만 남긴다.

이런 신호가 있어요

  • 당첨 이후 확인해야 할 일정이 있는지만 보고 후속 정리 대상으로 남기지 않았다.
  • 분양가격과 납부 일정 존재 여부를 자금 계획 결론처럼 적고 있다.
  • 당첨자 발표일 이후 서류제출·계약일을 놓치고 있다.
  • 계약금·중도금·잔금 세부 금액을 이 기준표에서 바로 판단하려 한다.

다음에 할 일

  • 당첨자 발표, 서류제출, 계약일을 후속 일정 확인 행으로 남긴다.
  • 분양가격과 납부 일정이 있으면 자금 캘린더에서 재확인으로 넘긴다.
  • 옵션비, 취득세, 대출, 가족 지원금은 이 페이지에서 계산하지 않고 후속 자금 페이지 후보로 둔다.
  • 금액 부담은 확정하지 않고 당첨 후 자금 확인 필요로만 표시한다.

자주 하는 오해

  • 입주자모집공고일과 청약 접수일을 같은 기준일로 보는 것.
  • 청약홈이나 사업주체 공고문 원문 대신 요약 글만 보고 입력하는 것.
  • 공공분양·민간분양, 공급주체, 접수 채널을 같은 항목으로 보는 것.
  • 국민주택·민영주택 구분을 보지 않고 가점 계산부터 하는 것.
  • 해당지역·기타지역을 현재 주소만으로 바로 확정하는 것.
  • 특별공급 후보를 특별공급 대상 확정으로 받아들이는 것.
  • 같은 단지의 여러 주택형을 하나의 주택형 기준으로 섞어 보는 것.
  • 당첨자 발표일, 서류제출일, 계약일을 청약 접수일 뒤에 따로 관리하지 않는 것.
  • 계약금·중도금·잔금 부담을 이 기준표에서 바로 결론내리는 것.

관련 계산기

기준일 2026-06-11 ·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21조, 한국부동산원 청약업무, 법제처 아파트 분양받기 청약신청 안내

본 콘텐츠는 정부·공공기관 공식 자료와 법령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정부 공개 자료를 인용한 부분은 출처 표시 조건의 공공누리 제1유형 원칙을 따릅니다.

면책조항

  • 본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금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정확한 금액은 관할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적용 법률: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21조, 한국부동산원 청약업무, 법제처 아파트 분양받기 청약신청 안내
  • 기준일: 2026-06-11

작성·검토: 나라와나 운영팀

공식 법령·공공기관 자료를 기준으로 작성한 일반 안내입니다. 개별 세무·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오류나 기준일 변경을 발견하시면 [email protected]로 정정 요청을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