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리스트
프리랜서 신고·납부 reserve 캘린더
먼저 입금액과 남겨둘 돈을 달로 나눠요
프리랜서·개인사업 소득은 5월 종합소득세, 1월·7월 부가세, 4월·10월 예정고지 후보, 매월 건강보험·국민연금 고지, 원천징수·기납부세액 자료가 서로 다른 달에 움직입니다. 이 캘린더는 신고·납부 후보월과 남겨둘 돈을 한 줄에 모으는 준비 페이지이며 세액, 보험료, 신고의무, 과세유형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신고·납부 reserve 월별 확인 순서
소득 입금월과 귀속연도, 원천징수·기납부세액, 종합소득세 5월 후보, 부가세 1월·7월 후보, 건강보험·국민연금 매월 고지 후보를 나란히 두면 생활비와 세금·보험 reserve를 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입금월·귀속연도·원천징수액을 먼저 나눠요
지급처, 실제 입금월, 귀속연도, 총지급액, 원천징수액, 실제 입금액, 지급명세서 후보월을 같은 표에 둡니다. 이 section은 소득유형 판정을 반복하지 않고 기존 소득유형 checklist에서 확인한 소득 구분을 reserve 기준으로 옮깁니다.
이런 신호가 있어요
- 입금액만 보고 총수입과 이미 낸 세액을 분리하지 않았다.
- 소득 발생월, 실제 입금월, 귀속연도, 지급명세서 확인월을 같은 달로 적었다.
- 3.3% 원천징수를 최종 세금처럼 보고 5월 reserve 후보를 비워 두었다.
- 근로소득, 사업소득, 기타소득, 면세·과세 매출을 한 행에 섞었다.
다음에 할 일
- 지급처별 총지급액, 원천징수액, 실제 입금액, 귀속연도, 지급명세서 후보월을 적는다.
- 원천징수액은 세금 확정액이 아니라 기납부세액 후보로 표시한다.
- 소득 구분이 애매하면 기존 소득유형 체크리스트 확인 대상으로 남긴다.
- 생활비로 쓸 돈과 세금 reserve 후보를 다른 행으로 분리한다.
종합소득세 5월 reserve와 기납부세액을 분리해요
다음 해 5월 신고·납부 후보월, 성실신고확인 6월 후보, 원천징수·중간예납 등 기납부세액, 필요경비 증빙, 연말정산 결과를 같은 귀속연도 표에 둡니다. 이 section은 신고의무나 세액을 확정하지 않고 5월 현금 reserve 후보만 표시합니다.
이런 신호가 있어요
- 원천징수된 금액이 있으니 5월 납부 준비가 끝났다고 보고 있다.
- 성실신고확인 또는 중간예납 확인 대상인지 표시하지 않았다.
- 근로소득 연말정산 결과와 사업·기타소득 기납부세액을 같은 칸에 섞었다.
- 필요경비 증빙과 지급명세서 확인월이 5월 직전까지 연결되어 있지 않다.
다음에 할 일
- 귀속연도별 총수입, 필요경비 후보, 기납부세액 후보를 한 행에 둔다.
- 5월 신고·납부 후보월과 성실신고확인 6월 확인 후보를 별도 열로 둔다.
- 계산기 결과는 최종 신고 금액이 아니라 reserve 후보금액으로만 사용한다.
- 신고의무, 중간예납, 성실신고확인은 국세청 또는 세무대리인 확인 필요로 남긴다.
부가세 1월·7월과 예정고지 후보를 따로 표시해요
일반과세자 1기·2기 확정신고 후보, 4월·10월 예정고지 후보, 간이과세자 다음 해 1월 신고 후보, 과세유형 전환·세금계산서 발급 예외의 7월 확인 후보를 월별 reserve 표에 둡니다. 이 section은 과세유형 판정을 반복하지 않고 기존 과세유형 router에서 확인한 후보 경로의 신고월만 옮깁니다.
이런 신호가 있어요
- 부가세 1월·7월 신고와 종합소득세 5월 신고를 같은 reserve로 묶었다.
- 4월·10월 예정고지를 확정신고와 같은 성격의 세금으로 적었다.
- 간이과세자는 부가세 reserve가 전혀 필요 없다고 보고 있다.
- 면세·과세 매출이 섞였는데 신고 후보월을 하나만 표시했다.
다음에 할 일
- 일반·간이·면세·혼합 매출 후보를 기존 과세유형 router 결과에서 옮긴다.
- 1월, 4월, 7월, 10월을 각각 신고·납부 또는 예정고지 확인 후보로 표시한다.
- 부가세 계산 결과는 실제 고지·납부액 확정이 아니라 reserve 후보로 둔다.
- 과세유형 전환, 예정고지, 조기환급, 면세사업장현황신고는 국세청 확인 필요로 남긴다.
건강보험·국민연금 고지월을 매월 지출로 둬요
건강보험 자격 후보, 지역보험료 또는 직장가입자 추가 보험료 확인 후보, 국민연금 지역가입·납부재개 신고 후보, 매월 10일 납부 후보일을 세금 reserve와 분리한다. 이 section은 자격 확정이나 보험료 산정이 아니라 첫 고지월과 반복 납부 신호를 월별 지출로 표시한다.
이런 신호가 있어요
- 사업소득이 생긴 달부터 보험료가 바로 같은 금액으로 확정된다고 보고 있다.
- 건강보험 고지와 국민연금 고지를 종합소득세 reserve에 섞었다.
- 피부양자 탈락, 직장 병행, 지역가입, 납부예외·납부재개 후보를 표시하지 않았다.
- 소득 발생, 직장 병행, 퇴사 후 전환 같은 자격·소득 변동 확인 후보를 빼고 있다.
다음에 할 일
- 현재 건강보험 자격과 국민연금 가입 상태를 기존 보험·연금 checklist에서 옮긴다.
- 매월 고지 후보월, 납부 후보일, 자동이체일, 공단 확인일을 별도 열로 둔다.
- 보험료 계산 결과는 실제 고지액 확정이 아니라 월 지출 reserve 후보로 표시한다.
- 자격 변경, 고지 반영월, 납부예외·납부재개는 공단 확인 필요로 남긴다.
지급명세서·신고자료 handoff를 뒤쪽에 남겨요
지급명세서, 원천징수영수증, 부가세 신고자료, 카드·현금영수증·세금계산서,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 연말정산 결과를 귀속연도별로 묶어 다음 신고월에 넘긴다. 이 section은 자료 누락 방지용 handoff이며 장부·경비율 선택을 결론내리지 않는다.
이런 신호가 있어요
- 지급처별 지급명세서와 입금 내역 대조월이 없다.
- 부가세 신고자료가 종합소득세 필요경비·수입금액 확인과 연결되어 있지 않다.
- 근로소득 연말정산 결과와 부업 신고자료를 다른 귀속연도로 섞었다.
- 장부·경비율 판단을 자료 handoff 전에 결론내리려 한다.
다음에 할 일
- 귀속연도별 자료 보관 위치, 확인월, 누락 자료 요청 후보일을 적는다.
- 부가세 신고자료와 종합소득세 신고자료가 겹치는 항목을 대조 후보로 남긴다.
- 근로소득이 있으면 연말정산 결과와 사업·기타소득 자료를 같은 신고월로 연결한다.
- 장부 유형, 경비율, 업종코드는 세무대리인 또는 국세청 확인 필요로 남긴다.
자주 하는 오해
- 3.3% 원천징수만으로 5월 세금 확인이 끝났다고 보는 것
- 입금월, 귀속연도, 지급명세서 확인월을 한 달로 보는 것
- 부가세 1월·7월과 종합소득세 5월 reserve를 같은 돈으로 섞는 것
- 간이과세자나 면세 매출이면 부가세 관련 확인월이 전혀 없다고 보는 것
- 건강보험·국민연금 고지를 세금 reserve에서 빼도 된다고 보는 것
- 직장 병행, 피부양자, 지역가입 후보를 월별 고지 후보와 분리하지 않는 것
- 장부·경비율 판단을 자료 handoff 전에 확정하려는 것
관련 계산기
기준일 2026-06-22 · 국세청 종합소득세 신고·납부 안내, 국세청 부가가치세 신고납부기한 안내, 국민건강보험공단 보험료 고지·징수 안내, 국민연금공단 지역가입자·연금보험료 안내
본 콘텐츠는 정부·공공기관 공식 자료와 법령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정부 공개 자료를 인용한 부분은 출처 표시 조건의 공공누리 제1유형 원칙을 따릅니다.
면책조항
- 본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금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정확한 금액은 관할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적용 법률: 국세청 종합소득세 신고·납부 안내, 국세청 부가가치세 신고납부기한 안내, 국민건강보험공단 보험료 고지·징수 안내, 국민연금공단 지역가입자·연금보험료 안내
- 기준일: 2026-06-22
작성·검토: 나라와나 운영팀
공식 법령·공공기관 자료를 기준으로 작성한 일반 안내입니다. 개별 세무·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오류나 기준일 변경을 발견하시면 [email protected]로 정정 요청을 보내주세요.